간보호제 종자추출 영양제 확실히 다르네요

여러분들은 건강을 잘 신경쓰시나요?
저는 최근에 회사를 이직하고 나서
몸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느끼고 있는 중인데요.
출퇴근거리가 길어지기도 했고,
직책도 이전보다 높아지며
이직을 하였더니 업무량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게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들이 전보다 줄어들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환영회 회식도 많고,
운동할 시간도 없어서 이전보다
체력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는데요.
제 모습을 보더니 친구가 간보호제 좀
챙겨먹어보라고 권해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제품을 통해서 건강을
챙긴다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
영양제를 섭취하기보다는
운동을 하려고 엄청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빨리 일어나서 아침운동을
하고나서 출근을 하려고 했는데요.
진짜 작심삼일로 딱 3일간 운동을했어요.
잠을 줄이면서 운동을 한다는 것이
진짜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친구의 조언을 듣기로했답니다.
피로회복을 하기 위해서는 이 장기의
기능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물론 우리 신체기관중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기관은 없지만, 그중에서도 간은
해독의 역할을 도와주고 있다고합니다.
즉 외부에서 들어오는 독성물질들을
정화시켜주는 것인데요.
이곳에 독성물질이 과도하게 쌓이면 각종
간질환은 물론이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에 전반적으로 문제가 일어날 수도
있다고 하니 주의를해야 한다고해요.
특히나 이 장기는 심각하게
손상이 되기전까지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미리미리 간보호제 등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이 좋다더라고요.

대표적인 간보호제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밀크씨슬이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이것을 검색해서
사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좋다고 유명해져서그런지 무척 많은
브랜드의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뭐 큰 차이가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성분이나 원료
구성면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섭취했을 때 효과에서도 다르다는
말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걸떠나 더군다나 내 몸 건강을 위해
먹기로 결정한것이다 보니, 면밀하게
살펴볼 수 밖에 없던거 같아요.
검색을 조금 하다보니 저만의 기준이
세워지게 되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제 모든 기준에 부합한
닥터아돌 밀크씨슬을 먹게되었어요.
하루 섭취권장량의 경우 1일 3정으로
매일 아침에 챙겨먹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이것의
효과를 많이 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제가 간보호제로 이 제품을
택하게 된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화학부형제, 색소, 착향료등의
불필요한 화학성분이 전혀
첨가되어있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몸이 좋아지기 위해 무심코 먹는
영양제에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제품 제조를 하기 위해 넣는 이것이
오래 먹게 되면 체내에 흡수 축척이
되어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부분이 없는지를
가장 우선적으로 체크해봤어요.

제가 복용하는 제품의 경우 화학성분인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가
전혀 들어있지 않다고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일반 우리가 봐왔던
알약형태와는 살짝 달라서 놀랐습니다.
가루같은 것이 손에 좀 잘 묻고,
타블렛이 잘 무서지는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가끔가다보면 표면에 검은점들이
보이는데 이러한 것은 합성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서 나타나는 특성이라고해요.

그리고 두번째로 제가 이 제품을 택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거 하나만 섭취를해도 7중
복합기능성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리마린 뿐만아니라 비타민B1,B2,B6,
나이아신, 아연, 셀렌이 들어 있어서,
에너지생성,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보호까지
한번에 챙길 수가 있는 것이죠.

또한 제품자체가 유기농으로 인증을 받은것은
아니지만, 몸에좋은 15종의 유기농과일채소
혼합분말도 들어 있어요.
국내기준이 아니라 미국, 유럽의 기준을
따른 원료를 이용해서 훨씬 더 믿고
먹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아무래도
자연유래원료들이라서 체내에 흡수가
빠르다는 점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죠.

마지막 세번째 제가 이것을 택한 포인트는
바로 종자추출한 밀크씨슬 분말이
들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건 간보호제를 섭취하시려는 분들이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는 내용인데요.
똑같이 밀크씨슬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하더라도 어떻게 추출을 했느냐에
따라서 함량이 달라진다는 것 아셨나요?
종자냐, 줄기냐, 뿌리냐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뿌리로 갈수록
함량이 낮아지고 가격이 저렴하다고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해서 무조건 택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여기서 들었어요.
이 모든 조건을 다 충족시켜서 구매한
간보호제는 배송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택배발송이 무척 빨랐는데요.
그리고 포장도 아주 깔끔하게 와서
손상된 곳도 없었고 배송도 이른 오전에
주문했더니 다음날 오후 아주 빠르게 왔어요.
케이스에도 원재료와 함량이 빼곡하게
기재가 되어 있었고요.

저는 지금 섭취한지 3달정도 되가는데요.
확실히 먹기 전과 후 피로도를
느끼는 정도가 다른것 같아요.
진짜 만성피로를 달고 살았었는데,
컨디션 회복에 도움이 되는지
확실히 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해요.
그리고 전반적인 면역체계도 좋아졌는지
환절기마다 찾아오던 몸살감기도
이번에는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던 이유는 큰 건 아니지만,
이 제품을 챙겨먹기 시작하면서
더 제 몸에 대해 관심을 가졌기
때문이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기관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음주량도 많이 줄였거든요.
회식은 피하기가 어려웠지만,
집에서 먹는 혼술을 거의 끊게되었어요.
이런 제 습관의 변화들도 이 효능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이유같아요.

그리고 이러한 제 상태의 변화는
제 주위 사람들도 느낄 수 있었는데요.
특히 제 직장 사수가 저보고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는거에요.
무슨 좋은일이 있냐고 물었는데,
건강을 위해 영양제 하나 먹고
있을 뿐이라고 대답해드렸답니다.
제 말을 듣고 대리님도 드시고 계시는데,
술마신 다음날은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하나둘 이것을 먹기 시작했고,
현재 저희 부서 사람들의 필수
영양제가 되어버렸답니다.
회식이랑 야근이 잦은 직장인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간보호제를 검색하다 들어온 경우가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늘 제가 알려드린 영양제 고르는
방법 참고하셔서, 기왕 드시는 것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처음부터 드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안좋아지고나서 먹는것이 아니라
건강이 악화되기 전에 미리미리 복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은
꼭 알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하나 따져보고 고르기가
어렵다면 제가 먹고 있는 가성비 좋은
닥터아돌 밀크씨슬로 시작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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