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스오일 보다 나은 가성비 제품 발견했어요

최근 들어 날씨가 많이 건조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농도까지 높아지다 보니 피부나
호흡기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평소에는 프랑스 제품인 눅스오일을 많이
사용하고는 했었는데 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그 이상의
역할을 해 주는 제품을 발견하게 되어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온라인을 통해서 알아보고 구매해 사용 중인 건
바이오가에서 출시된 모이스춰 밸런싱 제품이었는데요.
1,000ml의 큰 용량에 가격도 비교적 저렴해서 전보다
마음껏 온몸에 바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성분도 괜찮다 보니 강한 보습력을 가지고 있어서
얼굴, 몸, 헤어까지 전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모든 성분이 식물성 성분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라
아토피 피부나 예민하고 약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특히 요즘같이 건조한 날씨에도 보습력이 오래가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한번 꼼꼼히 발라주면 저녁까지
그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니 덧발라줄 필요가 없어
너무 쉽고 편리해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건조한 기후가 계속될 때는 피부도 바싹 메마르게 되어
푸석푸석함도 생기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간지럼증까지 오는데요.
가습기를 틀어주고 눅스오일도 이곳저곳 챙겨 발라주는데도 자꾸
건조한 곳을 긁어서 피부에도 상처가 생겨 속상하더라고요.
여기저기 다 하얗게 일어나고 트기 시작해서 걱정만 하고 있다가
이 제품을 자기 전에 꼼꼼히 발라줬더니 덜 긁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씻고 나서는 각질도 많이 생겨서 많이 신경쓰였는데요.
이렇게 순한 대용량으로 교체하고 나니 걱정 없이 온몸에 듬뿍듬뿍
발라줄 수 있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전 사용 시에 항상 느꼈던 인위적인 향료 냄새가 전혀 없고
부드럽고 자극 없는 냄새가 많이 나서 아이들도 좋아하더라고요.

사실 그 전에는 아무리 하나하나 세세하게 발라봐도 잠시만
시간이 지나면 바로 다시 당기기 시작해서 다른 보습제도 연달아
발라줘야 하다 보니 아이도 저도 정말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한번 바르기만 하면 촉촉함도 오래 유지되고 흡수력이
너무 좋아서 바로 움직여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아기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항상 목욕 후 아이 다리나 팔을 마사지하고 있어서 혹시라도
피부가 쓸리거나 발진이 생길까 봐 정말 조심하고 있는데요.
그 전 눅스오일과는 달리 젤 제형으로 되어 있어 손에도 끈적임이
별로 없었고 오히려 좀 묽은 형태라서 더 쉽게 바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드럽게 흡수가 되다 보니 얼굴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천천히 마사지하면서 잘 발라주면 아이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천천히 기울여서 펌핑을 해보면 촉촉한 물처럼 떨어지는
제형의 모습을 확인해볼 수도 있었는데요.
이렇게 진득하지 않아서 끈적임도 전혀 느낄 수 없었고
점성도 거의 없는 편이다 보니 몸에 닿았을 때 더욱 상쾌하고
촉촉하기만 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이렇게 산뜻한 발림 성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보습력은 다른
끈적이는 것들보다 괜찮은 것 같아서 앞으로 정착하려고 합니다.

펌프로 직접 닿는 부분 없이 짜낼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좋고
점도도 낮아 마치 물 같은 느낌이 드니 가벼워서 아기도 불편해
하지 않고 누워서 잘 바를 수 있어서 정말 편했는데요.
조금 미끈거리거나 흡수가 느린 걸 바르게 되면 아이도 절대로
가만있지 않고 자꾸 버둥거리기 일쑤라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아이도 산뜻한 느낌을 받는지 아무렇지도 않게
마사지까지 잘 받을 수 있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유아나 아이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페이트나 파라벤 피이자 등의
문제가 될 수 있는 합성 향료가 전혀 없어서 눅스오일보다 마음
편하게 아이에게도 사용하고 있는데요.
참 순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찝찝한 마음 없이 내 아이에게도
자주 써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이에게 자주 사용하다 보니 평소에 건조했던 제 손도
피부 결이 갑자기 좋아지더니 많이 촉촉해져서 신기했습니다.

요즘엔 샤워 후 제 몸에도 발라주기 시작했는데요.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가볍게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니 흡수도
굉장히 빠른 편이고 온몸에 수분이 가득 찬 느낌이더라고요.
게다가 바른쪽과 안 바른 쪽이 육안으로도 확실히 차이가
나는 것 같아서 앞으로는 저도 빼먹지 않고 꼭꼭 챙기려 해요.
몸에서 은은하게 좋은 냄새까지 나니까 가만히 앉아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기까지 하니 바꾸길 참 잘했다 싶습니다.

여기저기 자꾸 긁어서 상처 투성이었던 아이 팔다리도
꾸준히 사용한 지 일주일이 넘어가니 많이 진정됐는데요.
오히려 그 전보다 많이 깨끗해지기까지 한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되는 마음에 좋다는 건 전부 발라보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주변에서 순한 성분의 괜찮은 제품을 찾아서 하나만
잘 챙겨줘도 된다고 하길래 혹시나 하고 믿어봤는데 진짜더라고요.

특히 눅스오일의 경우는 가격대도 너무 높은 편이고 아이에게는
사용하기 꺼려지는 성분들도 있어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이렇게 대용량의 순한 성분으로 바꿔보니 아이에게 더욱 듬뿍
발라줄 수 있고 괜히 아껴서 쓸 필요도 없으니 편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아기 때문에 이것저것 할 일도 많고 바쁜데 이것만큼은
편하고 빠르게 관리해줄 수 있으니 참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더욱 확실한 보습을 위해 로션도 주문해보려고 하는데요.
전에도 주문한 지 2일 만에 빠르게 배송이 왔던 데다가 포장도
어찌나 꼼꼼하고 깔끔하게 해주셨는지 마음에 꼭 들더라고요.
큰 제품이다 보니 배송 중에 생길 수 있는 파손에 망가질까 봐
걱정했는데 잘 해주셔서 이번에도 안심하고 주문하기로 했답니다.

은은하게 풍기는 파우더 향은 매일 사용하기에도 거부감이 없는데요.
흡수도 빠르고 번들거림도 없다 보니 화장하기 전에 살짝 사용하니
더 잘 먹고 피부도 엄청 좋아 보이는 것 같더라고요.
눅스오일을 사용했을 땐 특유의 향이 계속 코에서 맴도는 것 같아
도저히 못쓰겠다 싶었는데 지금은 온종일 기분이 좋아지는 향이라
빼먹지 않고 꼭 챙겨 바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처럼 아이 키우는 친구에게도 선물을 해줬는데요.
아기도 아기지만 친구도 얼굴이 너무 푸석하고 건조해 보여서
나라도 챙겨줘야겠다 싶어서 얼른 주면서 발라보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랬더니 며칠 후 전화로 끈적임도 없고 너무 순해서 아이도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더라고요.
다 쓰면 자기도 몇 통 쟁여놔야겠다고 구매처까지 알아갔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좋더라고요.

저처럼 가성비 좋은 대용량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은 꼭 한번
찾아보고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는데요.
가격까지 매우 저렴하니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쓰기에도 좋답니다.
또한 민감한 분들에게도 쓸 수 있는 달걀, 우유 등의 단백질 성분도
들어있어서 피부가 한결 부드러워질 수 있겠습니다.
끈적이고 무거운 눅스오일같은 제품을 싫어하신다면 추천합니다.

Leave a Comment